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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Korea

9 stories

Maison KoreaKorea건축가가 디자인한 5가지 사물들 인간보다 큰 것을 만드는 건축가의 손이 때로는 아주 작은 것을 향한다. 식탁 위의 토스트, 아침의 커피, 현관의 외투, 거울 속의 얼굴, 그리고 손가락 위까지. 건축가들이 만든 일상의 사물 5가지를 소개한다. 코펜하겐 SAS 로열 호텔의 건물부터 커틀러리까지 모두 디자인한 야콥센은 아침 식탁의 토스트 한 장에도 자리를 마련했다.

10.19

Maison KoreaKoreaHouse of Night 파리의 황금기를 지나온 두비스가 20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수집가의 집처럼 꾸민 공간에서 또 다른 밤 풍경을 펼친다. 저녁 이후 음악과 함께 밤 분위기를 즐기는 ‘심야 바’. 두비스의 중심이 되는 공간 ‘그랑 살롱’. 짙은 목재 패널과 풍부한 질감의 패브릭으로 따뜻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10.19

Maison KoreaKoreaCHECK-IN! 현대카드 호텔위크 10 휴가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낯선 도시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대신 호텔에 머물며 평소 미뤄 둔 운동을 하거나, 낯선 공간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여행의 이유가 된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은 현대카드 호텔위크는 이런 변화에 맞춰 휴식의 선택지를 넓혔다.

10.16

Maison KoreaKoreaLuck & Deco 오래된 행운의 도상과 현대적인 디자인의 만남에 주목해보자. 신비로운 이야기와 유머까지 더해 일상을 풍성하게 만들 작은 장치들이다. 1 퀴부, 래빗 XS 도어 스토퍼 토끼는 다산, 풍요, 그리고 빠른 도약을 통한 행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이다.

10.16

Maison KoreaKoreaRURAL ESCAPE 좋은 여행지에서 비싼 호텔을 예약해도 정작 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틀쯤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숙소의 매력을 온전히 누려봐도 좋겠다. 농장에서 난 것을 먹고, 오래된 정원과 숲을 걸으며 그 지역의 생활까지 경험할 수 있는 네 곳의 컨트리 스테이. 농장에서의 하룻밤 농장의 초원을 자유롭게 오가는 염소들. 180만㎡ 규모의 파울스컴 팜 전경.

10.15

Maison KoreaKorea벽, 그 너머의 시간 한 겹의 벽지를 걷어내면 그 아래에는 그 집이 지나온 시간이 남아 있다. 색과 문양이 다른 오래된 벽지를 따라 당시 주거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고사테. 1960년대 초 천장지에 나타난 쌍희(囍) 문양과 기하학적 반복 구성을 바탕으로 복원한 패턴 ‘영택 Original’.

10.15

Maison KoreaKorea이브 살로몬의 첫 가구 컬렉션 지난해 피에르 샤포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가구에 패브릭을 입히며 인테리어로 영역을 넓힌 이브 살로몬. 이번에는 첫 독자적인 가구 컬렉션 ‘Tactile Monuments’를 선보인다. 암체어와 소파, 오토만, 데이베드에 브랜드가 한 세기 넘게 쌓아온 소재와 촉감에 대한 감각을 옮겼다.

10.14

Maison KoreaKoreaTHE ART OF STAYING 호텔, 레스토랑, 주거 공간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디자인 언어를 구축해온 브라이언 오설리번. 런던의 새로운 하이엔드 레지던스 더 캡스턴에는 그가 오랫동안 고민해온 ‘좋은 집’에 대한 생각이 고스란히 담겼다. 섬세한 공예 장식이 돋보이는 라운지.

10.14

Maison KoreaKorea어떤 흔한 이름,신시아 아낌 없이 쓰고 내어주는 식탁. 재활용 소재와 앤티크 가구, 기존 구조를 살려 차분한 분위기로 완성한 신시아의 다이닝 룸과 바. © Kodi Najm © Kodi Najm 지난 5월 뉴욕 웨스트빌리지에 문을 연 파인다이닝 신시아 Cynthia는 오픈 두 달 만에 미쉐린 가이드의 추천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