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Korea LivingKorea
요즘 감각적인 유러피언이 조용히 향하는 동네, 마르세유

마르세유(Marseille)는 프랑스,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문화가 뒤섞인 항구도시다. 다양성, 생동감, 낭만, 자유로움 등 가진 매력에 비해 덜 알려진 도시고, 그렇기 때문에 선셋 명소인 ‘노르트담 드 라 가르드 성당’이나 부두 주변만 벗어나도 인구밀도가 낮아진다. 요즘 파리의 분주함에 지친 셰프, 디자이너, 아티스트들이 마르세유로 이주하는 이유다.
Read at Vogue Korea Living ↗Related

Korea반려견과 일등석 비행하기! ‘바크 에어’에 직접 타봤습니다 Vogue Korea Living

Korea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많은 강아지와의 인터뷰 5 Vogue Korea Living

Korea사랑하는 나의 반려견, 사이먼을 떠나보내며 Vogue Korea Living

Korea커피를 비추는 새로운 시선, 카누 Vogue Korea Living

Korea‘줄무늬 티셔츠’는 어떻게 내 여행 패션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나 Vogue Korea Living
